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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이라 집 근처의 떠들고 방해 안받는 곳을 선택해서 간곳!!
그중에 B동의 사진들이 멋지다는 후기를 보고 저희도 이왕이면 문화인 답게 작품을 감상하자며 예약했지요.
들어가자마자 편백향이~~ 음~~ 다들 이구동성!!
그다음 누운곳은 침구를 보고 우와~~편해 누워봐~~를 연발하며 옆사람까지 눕혀 인증해준 후~~
이곳 저곳을 구석 구석 ~~^^
펜션이 침구도 좋구 새로 생겨 깔끔은 기본이었어요.
여러명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도 신경 안쓰고 실내에서 맘껏 오랜만의 수다를 즐겼어요.
곳곳에서 나는 편백향으로 왠지모르게 치유되는 느낌~~
또 걸려 있는 액자를 보면서 감상하는 여유도 갖고~~
이런 여유를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.
또 생각하니 또 그 시간들이 그리워지네요~~
다음번에는 가족과 오붓하게 가야겠어요^^
번창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