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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 친구의 생일 파티를 근사한 곳에서 한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!
수영장이 있다는 소리에 한껏 들떠서 물놀이 용품 챙기고 신나게 입장~~~
여러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느라 간식도 먹는 둥 마는 둥~물 속에서 안나오겠다네요~~
아들은 엄청 재미지게 놀고 엄마들은 덕분에 수다떨고^^
통창이라서 물놀이 장면을 생생하게 보면서 편안하게 차마시니 낙원이 따로 없었어요.
수영장 물놀이 후에는 2층에서 늦게까지 게임하느라 집에 안가겠다하여 당황했네요!
나중에 가족들과 한번 더 오기로 하고 아쉽지만 빠이루~@@
타인 눈치 안보고 놀기에 딱인 장소였어요!
물놀이도 게임도 소리도 수다도 누구 하나 뭐라 하는 이 없으니 자유롭고 조으네요!!
자유 힐링 필요하신 분들께 강추입니다.